[포토]'지석이 최고' 헤난감독

[포토]'지석이 최고' 헤난감독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2026.02.22 15:11
대한항공 헤난 감독이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경기에서 득점한 정지석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현대캐피탈은 대한항공과의 승점 2점차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대한항공 헤난 감독이 22일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V리그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경기에서 득점한 정지석과 자축하고 있다. 현대캐피탈은 승점 2점차로 대한항공에 앞서 1위를 지키고 있다. 2026.0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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