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데인 더닝,'바로 이거야'

[사진]데인 더닝,'바로 이거야'

OSEN 제공
2026.03.09 21:32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한국과 호주의 경기가 열렸다. 한국 WBC 대표팀은 8강 진출을 위해 호주에 2점 이하로 실점하면서 5점 차 이상으로 승리해야만 했다. 7회말 2사 3루에서 한국 데인 더닝이 호주 릭슨 윈그로브를 삼진으로 처리하고 환호했다.

[OSEN=도쿄(일본), 손용호 기자]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한국과 호주의 경기가열렸다.

C조는 일본이 3승으로 조 1위를 확정, 8강에 진출했다. 호주가 2승 1패, 대만이 2승 2패, 한국이 1승 2패, 체코는 3패다.

한국 WBC 대표팀이 8강에 진출하려면 호주에 2점 이하로 실점하면서 5점 차 이상으로 승리해야만 한다.

7회말 2사 3루에서 한국 데인 더닝이 호주 릭슨 윈그로브를 삼진으로 처리하고 환호하고 있다. 2026.03.09/[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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