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이 첫 시범경기에서 막강한 화력을 선보이며 김원형 신임 감독에게 첫 승을 안겼다. 두산 베어스는 12일 이천베어스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2026 KBO리그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9-7로 승리했다. 경기를 마친 후 승리한 두산 선수들이 인사를 나눴다.

[OSEN=이천, 최규한 기자] 두산이 첫 시범경기부터 막강 화력을 뽐내며 김원형 신임 감독에게 첫 승을 안겼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12일 이천베어스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2026 KBO리그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9-7로 승리했다.
경기를 마치고 승리한 두산 선수들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3.12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