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동계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경기를 응원했다. 최 장관은 선수들을 격려하며 선전을 기원했다. 이번 응원은 동계 패럴림픽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가운데)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이탈리아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혼성팀 예선 경기에서 한국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이탈리아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혼성팀 예선 경기에서 한국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관계자들. /사진=문화체육관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