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우완투수 전영준이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시범경기 SSG랜더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 선발로 등판했다. 전영준은 1회초 최형우를 포함해 2개의 삼진을 잡아내며 역투했다. 이 경기는 2026 프로야구 시범경기의 일부였다. SSG 우완투수 전영준이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시범경기 SSG랜더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 선발로 나와 역투하고 있다. 2026.03.16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40억 건물주' 이해인 "월이자 1200만원·공실 6개...무서워" "'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 26년 전 사건 파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