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우완투수 김진수가 17일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시범경기 KT위즈와 LG트윈스 경기에 선발로 등판했다. 김진수는 역투를 펼쳤다. 하지만 2회를 버티지 못하고 강판됐다. LG 우완투수 김진수가 17일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시범경기 KT위즈와 LG트윈스 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역투하고 있다. 2026.03.17.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이숙캠' 방송 후 부부관계 더 나빠져"...걱정부부 끝내 이혼소송 '10대 소년 성폭행' 유명 남성 배우, 교도소에서 사망 '40억 건물주' 이해인 "월이자 1200만원·공실 6개...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