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서울 비스타홀에서 '하나카드 PBA 골든큐 어워즈 2026'이 열렸다. 다니엘 산체스와 김가영이 대상을 수상했다. 김가영이 키를 맞추기 위해 구두를 벗자 산체스가 당황했다. '하나카드 PBA 골든큐 어워즈 2026'이 17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서울 비스타홀에서 열렸다.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와 김가영(하나카드)이 대상을 수상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가영이 키를 맞추기 위해 구두를 벗자 산체스가 당황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이숙캠' 방송 후 부부관계 더 나빠져"...걱정부부 끝내 이혼소송 '10대 소년 성폭행' 유명 남성 배우, 교도소에서 사망 '40억 건물주' 이해인 "월이자 1200만원·공실 6개...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