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위즈가 한화 이글스를 꺾고 개막 3연승을 질주했다. 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KT는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9-4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KT는 개막 3연승을 질주하며 1위 자리를 지켰고, 한화는 2승1패를 마크했다.

[OSEN=대전, 이대선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가 한화 이글스를 꺾고 개막 3연승을 질주했다.
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KT는 3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9-4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KT가 개막 3연승을 질주하며 1위 자리를 지켰고, 한화는 2승1패를 마크하게 됐다.
경기 종료 후 KT 선수들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3.31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