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상념에 잠긴 달감독

[포토] 상념에 잠긴 달감독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4.03 16:43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한화 김경문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봤다. 김경문 감독은 상념에 잠긴 모습이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한화 김경문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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