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선발투수 알칸타라가 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 7회초 1사 후 투구수 96개에 이르자 유토로 교체됐다. 알칸타라는 포수 김건희와 포옹하며 마운드를 내려왔다. 그는 노병오 코치와 악수를 나누고 팬들에게 모자를 벗어 답례했다.

키움 선발투수 알칸타라가 4일 여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 7회초 1사 후 투구수가 96개에 이르자 유토로 교체되고 있다. 202604.03.


'브룩스, 불방망이 고마워!'

포수 김건희와 포옹을 하며 마운드를 내려오는 알칸타라


노병오 코치에 고개를 숙이며 악수를 나누는 알칸타라


응원해준 팬들에게도 모자를 벗어 답례하고ㅓ


'유토, 마무리를 부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