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범수, '성영탁 뜨겁게 안아주며'

[사진]김범수, '성영탁 뜨겁게 안아주며'

OSEN 제공
2026.04.11 16:59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8회말 2사 1, 2루 상황에서 한화 하주석을 외야 뜬공으로 막아낸 KIA 투수 성영탁이 김범수와 인사를 나눴다. 김범수는 성영탁을 뜨겁게 안아주었다.

[OSEN=대전, 최규한 기자]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한화는 왕옌청, 방문팀 KIA는 이의리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2사 1, 2루 상황 한화 하주석을 외야 뜬공으로 이끌며 실점없이 이닝을 막아낸 KIA 투수 성영탁이 김범수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4.11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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