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과 에브라가 19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OGFC와 수원삼성의 레전드 매치에 앞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소감을 밝혔다. 사회자의 포토타임 포즈 요청에 박지성과 에브라는 주먹을 불끈 쥐며 화이팅을 외쳤다. OGFC 박지성과 에브라가 19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OGFC와 수원삼성의 레전드 매치에 앞서 기자회견에 참석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 사회자의 포토타임 포즈요청에 주먹을 불끈 쥐며 화이팅을 외치는 박지성과 에브라. 2026.04.19. 독자들의 PICK! '성매매 논란' 지나, 결혼·출산?…웨딩드레스 이어 유모차까지 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엄마 출근하면 돌변한 아빠...'미성년' 의붓딸 성폭행, 2살 친딸도 폭행 "제수씨와 잠자리를?" 초강수 질문…'친자확인' 남편, 끝내 결백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