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 클라스는 영원하지! '교체투입되자 마자 사이드돌파로 찬스 만든' 박지성

[한번에쓱] 클라스는 영원하지! '교체투입되자 마자 사이드돌파로 찬스 만든' 박지성

수원=강영조 선임기자
2026.04.19 21:08
OGFC 박지성이 19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OGFC와 수원삼성의 레전드 매치 후반에 교체 투입되었다. 그는 교체 투입되자마자 사이드 돌파로 찬스를 만들었다. 이는 그의 클라스가 여전함을 보여주었다.

OGFC 박지성이 19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OGFC와 수원삼성의 레전드 매치 후반 교체투입되자 마자 사이드돌파로 찬스를 만들고 있다. 2026.04.19.

OGFC 박지성이 19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OGFC와 수원삼성의 레전드 매치 후반 교체투입되자 마자 사이드돌파로 찬스를 만들고 있다. 2026.04.19.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