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4년차 엘린이 네 살 박채이가 LG 승리 기원 시구를 하려 했다. 하지만 박채이는 만원 관중의 환호에 울음을 터뜨렸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두산 베어스 경기가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4년차 엘린이 네 살 박채이(박동원 딸)가 LG 승리 기원 시구를 하려다 만원 관중의 환호에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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