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결승포 주인공 양의지, 우천 중단, 홈런 사라질뻔 했어요

[사진]결승포 주인공 양의지, 우천 중단, 홈런 사라질뻔 했어요

OSEN 제공
2026.06.04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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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가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두 번의 우천 중단으로 4시간 29분이 걸린 혈투 끝에 두산 베어스가 승리하며 위닝시리즈를 챙겼다. 이날 승리로 두산은 시즌 전적 27승28패2무를 기록했고, 한화는 2연패에 빠지며 27승27패1무가 됐다.

[OSEN=잠실, 박준형 기자] 두 번의 우천 중단으로 4시간 29분이 걸린 혈투, 결국 두산 베어스가 웃었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위닝시리즈를 챙긴 두산은 시즌 전적 27승28패2무를 만들었다. 2연패에 빠진 한화는 27승27패1무가 됐다.

경기종료 후 두산 양의지가 김원형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6.04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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