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월드컵 개최지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FIFA 팬 페스티벌이 열렸다. 16일 리베라시온 광장에서는 프랑스와 세네갈의 경기가 생중계되었다. 현장에 모인 각국 응원단은 열정적인 응원을 펼쳤다. 2026 북중미월드컵이 열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는 FIFA 팬 페스티벌 축제 열기로 뜨겁다. 16일(현지시간) 과달라하라 리베라시온 광장에서 프랑스-세네갈 전이 생중계되는 가운데 각국 응원단이 열정적인 응원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유산이 대수냐" 시댁·남편의 막말...아내는 술 취해 분풀이 '돌싱과 결혼' 최여진, 수영장 딸린 3층집 공개…남편 '재벌설' 진실은? 50억 시계·20억 차…MC몽, 차가원에 받은 선물 목록 "전처 아들이 1순위" 뒤늦게 밝혀진 재혼 아내 속셈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