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가 25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7월 두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강승호와 김정우의 사인회, 아나운서 체험, 그라운드 캐치볼 등 어린이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참가 신청은 이메일과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능하며 당첨자에게는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두산 베어스가 오는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7월 두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
두산은 "두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강승호와 김정우가 경기 당일 오후 4시 30분부터 야구장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어린이 팬 대상 사인회를 진행한다. 또 어린이 팬 1명에게 아나운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팬 사인회 참석 및 아나운서 체험 신청은 20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팬들을 대상으로 '그라운드 캐치볼'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벤트 응모는 20일 오후 3시까지 두산베어스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능하다.
당첨자는 21일 공식 애플리케이션 마이페이지-응모이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두린이날 특별 팬서비스로 두타 상품권, 스몹 플레이패스 입장권, 메디힐 티트리 트러블 패드 두산베어스 에디션, 메가박스 영화예매권, 플레이타임 입장권, 위드 네이처 올리브오일, 위드 네이처 레몬즙, 위드 네이처 푸룬즙 등 경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두산 베어스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