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우완투수 네일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KIA타이거즈 경기에 선발로 등판했다. 네일은 1회말 만루 위기를 무실점으로 넘기며 역투를 펼쳤다. 키움히어로즈는 전준표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기아 우완투수 네일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KIA타이거즈 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역투하고 있다. 키움은 전준표가 선발로 나섰다. 2026.08.23. 독자들의 PICK!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 "죽을 것 같아" 김정화, 돌연 사라진 이유 40억 건물주 이해인 "공실 채워도 월 100만원 남아"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