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의회 김충영 의장이 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야구 경기에 참석했다. 김 의장은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KT위즈의 경기에서 시구와 시타를 맡았다. 이날 행사는 임도훈 리틀야구단 선수와 함께 진행했다. 익신시시의회 김충영 의장이 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KT위즈 경기에서 임도훈 리틀야구단 선수와 함께 시구-시타를 하고 있다. 2026.09.01. 독자들의 PICK! 전여친 목에 '빨간 자국' 부항이라더니...촬영 중 외도 발각 배영만 어린 딸 돌연 사망 "가정 풍비박산 나 이혼" 축협 비판한 박항서...이영표·박주호에 남긴 말 '14살 첫 임신' 중딩엄마 "아이가 다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