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드디어 터졌다! '5회초 소형준 상대로 승부원점으로 돌리는 스리런' 강백호

[한번에쓱]드디어 터졌다! '5회초 소형준 상대로 승부원점으로 돌리는 스리런' 강백호

수원=강영조 선임기자
2026.09.0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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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의 강백호가 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의 경기 5회초에 동점 스리런홈런을 터트렸다. 무실점을 이어가던 KT 선발투수 소형준을 상대로 홈런을 기록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류현진과 노시환 등 동료들은 홈인하는 강백호를 반기며 환호했다.

감사인사가 먼저다!

한화 4번타자 강백호가 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KT위즈 경기 5회초 1사 1,2루에서 선발투수 소형준을 상대로 동점 스리런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026.09.02.

어제는 무안타

드디어 터졌다. 그것도 동점스리런홈런!

무실점을 이어가던 소형준도 당혹스럽다.

반면 수비실책 등으로 멘탈이 흔들릴만도 했지만 잘 버티고 류현진은 동점이 기분나쁘지 않다.

세리머니를 잊을 수는 없지

환호성이 나온다!

노시환도 강백호의 동점홈런이 반갑다!

'하이파이브는 엉덩이로~~~'

'고맙구나!'

류현진도 강백호를 반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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