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발걸음이 무겁다' 에이스 곽빈 등판하고도 LG전 싹쓸이 당한 두산베어스

[포토] '발걸음이 무겁다' 에이스 곽빈 등판하고도 LG전 싹쓸이 당한 두산베어스

잠실=강영조 선임기자
2026.09.03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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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KBO리그 경기에서 두산베어스가 LG트윈스에 패했다. 에이스 곽빈과 양의지, 박찬호 등 두산 선수들은 아쉬운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나섰다. LG는 이번 승리로 잠실 라이벌인 두산과의 3연전을 싹쓸이했다.

두산 곽빈, 양의지, 박찬호 등 선수들이 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KBO리그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 경기에서 패한 후 아쉬운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 LG는 잠실라이벌 두산과의 3연전을 싹쓸이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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