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U-18 대표팀이 부산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동의대와 최종 평가전을 가졌다. 덕수고 소속 엄준상은 8회에 구원 등판하여 경기에 임했다. 엄준상은 이번 평가전에서 역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U-18 대표팀이 4일 부산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동의대와 최종 평가전을 가졌다. 대표팀 엄준상(덕수고)이 8회 구원 등판, 역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전여친 목에 '빨간 자국' 부항이라더니...촬영 중 외도 발각 배영만 어린 딸 돌연 사망 "가정 풍비박산 나 이혼" 축협 비판한 박항서...이영표·박주호에 남긴 말 '14살 첫 임신' 중딩엄마 "아이가 다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