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선제득점 축하하는' 박진만 감독

[포토] '선제득점 축하하는' 박진만 감독

잠실=강영조 선임기자
2026.09.04 20:11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2026년 9월 4일 잠실야구장에서 삼성라이온즈와 LG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4회초 무사 1, 3루 상황에서 디아즈의 희생타로 3루주자 김성윤이 득점했다. 삼성 박진만 감독은 선제득점이 나오자 이를 축하했다.

삼성 박진만 감독이 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LG트윈스 경기 4회초 무사 1,3루에서 디아즈의 희생타로 3루주자 김성윤이 득점하자 축하하고 있다. 2026.09.04.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