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3번타자 구자욱이 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KBO리그 LG트윈스와의 경기 6회초에 적시타를 터트렸다. 구자욱은 1사 3루 상황에서 안타를 기록하며 팀이 3-0으로 앞서나가는 데 기여했다. 적시타를 친 후 구자욱은 그라운드에서 자축하는 모습을 보였다. 삼성 3번타자 구자욱이 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LG트윈스 경기 6회초 1사 3루에서 적시타를 터트린 후 자축하고 있다. 2026.09.04. 독자들의 PICK! 전여친 목에 '빨간 자국' 부항이라더니...촬영 중 외도 발각 배영만 어린 딸 돌연 사망 "가정 풍비박산 나 이혼" 축협 비판한 박항서...이영표·박주호에 남긴 말 '14살 첫 임신' 중딩엄마 "아이가 다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