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스페인 사령탑' 모레노 임시 감독, 입국 현장[O! SPORTS 숏폼]

'한국 최초 스페인 사령탑' 모레노 임시 감독, 입국 현장[O! SPORTS 숏폼]

OSEN 제공
2026.09.1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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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토 모레노 신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이 외국인 코칭스태프와 함께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모레노 감독의 계약 기간은 오는 11월 27일까지이며 9월부터 11월까지 총 6차례의 A매치를 치를 예정이다. 향후 성적과 경기 내용에 따라 내년 1월 열리는 2027 AFC 아시안컵까지 계약이 연장될 수 있다고 밝혔다.

[OSEN=인천공항, 지형준 기자] 로베르토 모레노 신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이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외국인 코칭스태프(에두아르도 도캄포 수석코치, 하신트 마그리냐 코치, 빅토르 브라보 데 소토 코치, 하비에로 초카로 피지컬 코치, 니코 보쉬 골키퍼 코치)와 입국했다.

계약 기간은 오는 11월 27일까지다. 9월과 10월 4경기, 11월 2경기 등 단 6차례의 A매치에서 자신을 증명해야 한다. 성적과 경기 내용에 따라 내년 1월 열리는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까지 계약이 연장될 수 있다.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의 공항 입국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2026.09.13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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