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인창고 윤예성이 전체 10순위로 LG에 지명되었다. 지명된 윤예성은 차명석 단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윤예성(인창고)이 전체 10순위로 LG에 지명된 후 차명석 단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저 여자, 노래가 뭔지도 몰라" 심수봉, 17세 김다현 '저격' 김나영 "같이 살까요?"…시아버지 1초 만에 "싫어" "남편, 노래방 도우미에 30만원씩"...낯 뜨거운 문자 "잘난 척해서 밥맛 없어"...이영자, 면전서 굴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