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전준표를, 두산은 웨스 벤자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1사 2, 3루 상황에서 두산 박찬호가 2타점 적시타를 기록했다.

[OSEN=고척, 최규한 기자]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전준표, 방문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1사 2, 3루 상황 두산 박찬호가 달아나는 2타점 적시타를 날린 뒤 질주하고 있다. 2026.09.22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