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결승전 시작하자마자 발목 부상 노출' 오상욱

[한번에쓱]'결승전 시작하자마자 발목 부상 노출' 오상욱

도코나메(일본)=강영조 선임기자
2026.09.23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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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전 시작 직후 발목 부상으로 주저앉았다. 응급처치를 받은 오상욱은 경기 초반 고전했으나 결국 막판 역전에 성공했다. 오상욱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아시안게임 2연패에 성공했다.

2연패에 성공한 오상욱이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 시작하자 마자 주저앉아 있다. 응급처치를 받은 오상욱은 경기 초반 고전했지만 결국 막판 역전에 성공하며 금메달을 따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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