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모레노 감독 '떨리는 데뷔전'

[포토] 모레노 감독 '떨리는 데뷔전'

수원=김진경 대기자
2026.09.2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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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국구가대표팀이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친선경기를 열었다. 모레노 감독은 데뷔전에 모인 취재진에게 인사했다. 이번 경기는 모레노 감독의 데뷔전으로 치러졌다.

대한민국 축국구가대표팀이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친선경기를 열었다.

모레노 감독이 데뷔전에 모인 취재진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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