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토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에콰도르와의 평가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이번 경기는 모레노 감독의 데뷔전으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후반전 세 번째 골을 터뜨린 이동경이 이재성과 기쁨을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OSEN=수원, 최규한 기자] 한국 축구가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의데뷔전을대승으로 장식했다.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FIFA 랭킹 32위)은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9월 A매치 평가전에서 에콰도르(FIFA 랭킹 25위)를 3-0으로 제압했다.
후반 한국 이동경이 팀 세번째 골을 작렬시킨 뒤 이재성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9.24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