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백하나-이소희,'AG 금메달 상상도 못했어요'

[사진]백하나-이소희,'AG 금메달 상상도 못했어요'

OSEN 제공
2026.09.30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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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배드민턴 백하나와 이소희는 금메달을 상상도 못했다는 소감과 함께 인터뷰를 진행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40개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OSEN=인천공항, 이대선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10월 4일까지 45개국·난민팀 등 1만여 명의 선수단이 469개 금메달을 놓고 격돌하는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대한민국 선수단은 41개 종목에 1,051명의 선수를 파견해 금메달 40개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배드민턴 백하나, 이소희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9.3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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