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NC 7회초 1사 만루 상황에서 최정원이 두산 수비 실책을 틈타 홈으로 쇄도하며 역전 득점을 기록했다. 득점 이후 최정원은 블레인과 함께 기쁨을 나눴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NC 7회초 1사 만루에서 2루주자 최정원이 오태양의 내야땅볼 대 두산 수비 실책을 틈 타 3루에 이어 홈으로 쇄도, 역전 득점을 한 후 블레인과 기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