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타이거즈 우완투수 네일이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 선발로 등판했다. 네일은 LG트윈스를 상대로 가을야구의 시작을 알리는 역투를 펼쳤다. 이번 경기는 KIA와 LG의 준플레이오프 첫 번째 맞대결이다. KIA 우완투수 네일이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 1차전에 선발로 나와 역투하고 있다. 2026.10.17. 독자들의 PICK 지금 3,132명 읽는 중 1최강희까지..."박위 부친, 여배우들과 부녀처럼" 재조명 2"여보, 밖에서 노브라 괜찮아?"...장윤주 남편 반응은 3수술 중 환자 장기에 자기 이름을…장승조 '사이코패스' 반전 4"전남편에 준 1000억 증발"...김연자 충격받고 달라진 모습 5양치승, 25년 헬스장 폐업 후 빵집 근황 "아직 수억 원 빚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