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선발투수 후라도가 2026KBO리그 플레이오프 5차전 KIA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7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후라도는 7회초 수비를 무실점으로 마무리하며 환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활약으로 후라도는 시즌 2승 달성을 눈앞에 두게 되었다. 삼성 선발투수 후라도가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플레이오프 5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IA타이거즈 경기 7회초 수비를 마무리하며 환호하고 있다. 2026.11.01. 독자들의 PICK 지금 550명 읽는 중 1'전원일기 장남' 김용건, 최불암 빈소 못 가는 이유 2"딸이 무슨 죄"…학폭 의혹 부인한 차예련, 가족 향한 우려 3"미안하다"...오지명, '60년 절친' 최불암 보내며 눈물 4"아버지와 아들?"...이승철·우즈, 특별한 인연 5황희찬, 손흥민 하이파이브 외면하고 '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