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타율 .333 반등’ 김재환, 1군 콜업→5번 DH 출격 “불렀으면 써야죠”…한유섬 1군 말소 [오!쎈 인천]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김재환이 1군에 콜업됐다.  SSG 이숭용 감독은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 전 인터뷰에서 “어제 (김)재환이하고 직접 통화를 했다. 본인도 잘 준비를 했다고 해서 1군에 올렸다”고 밝혔다.  SSG는 박성한(유격수) 정준재(2루수) 최지훈(중견수) 기예르모 에레디아(좌익수) 김재환(지명타자) 최준우(우익수) 오태곤(1루수) 이지영(포수) 홍대인(3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한유섬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고 김재환이 올라왔다.  지난 겨울 2년 총액 22억원에 SSG와 계약하며 처음으로 팀을 옮긴 김재환은 올 시즌 24경기 타율 1할1푼(82타수 9안타) 2홈런 10타점 7득점 OPS .462로 부진한 성적을 거뒀다. 이에 지난달 27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돼 2군에서 재조정을 거쳤다. 퓨처스리그 성적은 4경기 타율 3할3푼3리(12타수 4안타) 2타점 1득점 OPS .762를 기록했다. 이숭용 감독은 “본인도 잘 준비가 됐다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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