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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의 외국인 타자 다즈 카메론(29)이 완벽하게 부활했다. 한때 득점권 타율이 0.000에 달하며 쓴소리도 많이 들었지만, 대반전을 이뤄냈다. 카메론은 올 시즌 31경기에 출장해 타율 0.303(119타수 36안타) 6홈런, 2루타 12개, 3루타 1개, 20타점 21득점, 3도루(0실패) 9볼넷 1몸에 맞는 볼 29삼진, 장타율 0.571, 출루율 0.354, OPS(출루율+장타율) 0.925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한때 '0'이었던 득점권 타율도 어느새 0.267(30타수 8안타)까지 끌어 올렸다. 대타 타율은 1.000. 특히 최근 10경기 기세가 대단하다. 최근 10경기 중 안타가 없었던 경기는 단 1경기(5월 2일 키움 히어로즈전 4타수 무안타)에 불과하다. 지난 1일 경기에서는 홈런 1개를 포함해 3안타 불방망이를 휘두른 뒤 전날(3일) 키움전에서도 2루타 2방을 터트리며 멀티히트 경기를 해냈다. 그야말로 절정에 이른 타격감이라 할 수 있다. 사실 카메론은 지난달 공격보다 수비 쪽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이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른바 설렁설렁 '산책 수비'를 펼친다며 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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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앙금이 남아 있나' 안첼로티 감독, "바이에른 수비 약해...PSG가 결승 갈 것"
[OSEN=정승우 기자] 카를로 안첼로티(67) 브라질 대표팀 감독이 친정팀 바이에른 뮌헨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탈락을 예상했다. 상대는 디펜딩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PSG)이다. 독일 'tz'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탈리아 매체 '일 조르날레'와 인터뷰에서 "PSG가 챔피언스리그 우승 후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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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키움 파격! 박준현, 박병호 은퇴경기 선발 투수로 내정→아버지가 뛰었던 삼성전 나선다... 26일 전격 데뷔
키움 히어로즈가 주축 선수들의 연이은 부상 악재 속에서도 '1차 지명 신인'이자 우완 파이어볼러 박준현(19)을 내세워 승부수를 던진다. 특히 오는 26일 '레전드' 박병호의 은퇴 행사 이후 치러지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신인 투수가 선발로 낙점되면서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설종진(53) 키움 감독은 22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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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 투데이] ‘이번 시즌 KBO 최종 승자는?’...스포츠토토, 2026 KBO 한국시리즈 우승팀 맞히기 게임 발매
프로토 기록식 31회차, 2026 KBO 한국시리즈 최종전 승리팀 맞히기 게임 발매 개시 4월 21일(화)부터 7월 9일(목)까지 전국 판매점 및 베트맨 통해 구매 가능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프로토 기록식 31회차 ‘2026 KBO 한국시리즈 최종전 승리팀(우승팀) 맞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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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연봉 260억'이 족쇄 되나... 튀르키예·유벤투스 러브콜에도 "뮌헨 탈출하려해도 너무 비싸다"
튀르키예와 세리에A 명문팀들의 러브콜을 받는 김민재(30)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지 않을 전망이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 소속 이적시장 전문가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는 22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김민재의 이적설을 일축했다. 그는 "김민재는 이번 여름 뮌헨을 떠날 계획이 없다. 팀에 완전히 헌신하고 있어 어떠한 불만도 드러내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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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이재현, 허리 통증 어쩌나…박진만 감독, “잘하려다 무리, 당분간 출장 어렵다”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1차 지명 출신 내야수 이재현이 허리 통증으로 당분간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삼성은 22일 대구 SSG 랜더스전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우익수 박승규-중견수 김지찬-지명타자 최형우-1루수 르윈 디아즈-2루수 류지혁-3루수 전병우-포수 강민호-좌익수 함수호-유격수 이해승. 선발 투수는 아리엘 후라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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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루니' 정대세, 日 찬양 "일본만 나를 인정"... 외국인 감독 저격한 이유
[OSEN=우충원 기자] 거침없는 발언이었다. 일본 대표팀의 미래를 둘러싼 논쟁 속에서 정대세가 분명한 입장을 내놨다. 일본 사커다이제스트웹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정대세의 인터뷰 내용을 전하며 “예전부터 늘 생각했던 일이지만...역시 일본 대표팀 감독은 일본인이 맡아야 한다”는 그의 발언을 집중 조명했다. 차기 감독 체제를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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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원앙과 2026시즌 파트너십 계약 체결
[OSEN=길준영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2026시즌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 키움은 22일 “스테인리스 싱크볼 전문 생산 기업 원앙2026시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키움은 포수 후면LED에 원앙 광고를 노출한다.원앙은 이에 따른 후원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키움 위재민 대표이사는“원앙과 파트너십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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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날벼락' 치리노스, 팔꿈치 통증→1군 말소...홍창기-신민재 모두 사라졌다, 우익수 송찬의-2루수 구본혁, LG 라인업 [오!쎈 잠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22일 잠실구장에서 한화 이글스와 시즌 2번째 맞대결을 한다. LG는 전날 21일 경기에서 한화에 6-5로 승리했다. LG는 13승 6패로 1위 KT 위즈(14승 6패)를 0.5경기 차 추격하고 있는 2위다. 한화는 8승 11패로 공동 6위다. LG는 이날 1군 엔트리 조정을 했다. 외국인 투수 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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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승규-이해승 '00년 동갑내기의 수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 대 SSG 랜더스 경기가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삼성 박승규(왼쪽)가 이해승과 대화를 하며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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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해승 '기본에 충실해야'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 대 SSG 랜더스 경기가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삼성 이해승이 번트 훈련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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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승규 '해결사의 독심술'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 대 SSG 랜더스 경기가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삼성 박승규가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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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병우 '라팍 한 방의 사나이'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 대 SSG 랜더스 경기가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삼성 전병우가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