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김혜성 환상 역동작 '호수비' 대폭발!→무패 투수도 경의 표했다 '멀티히트+타점+득점' 원맨쇼, 왜 그런데 7회에 갑자기 교체됐나?

LA 다저스의 김혜성(27)이 강한 어깨를 바탕으로 환상적인 호수비를 펼쳤다. 멀티히트에 득점까지 올리는 등 맹위를 떨쳤지만, 경기 막판 상대가 좌투수를 불펜으로 기용하자 바로 교체 아웃되고 말았다. 김혜성은 4일(한국 시각)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위치한 부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 8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 2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다저스는 4-1로 기분 좋은 승리를 챙겼다. 이 경기를 마친 김혜성의 올 시즌 성적은 24경기에 출장해 타율 0.317(60타수 19안타), 1홈런 2루타 3개, 8타점 8득점, 7볼넷 13삼진, 5도루(1실패), 출루율 0.382, 장타율 0.417, OPS(출루율+장타율) 0.799가 됐다.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 프레디 프리먼(1루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좌익수), 카일 터커(우익수), 맥스 먼시(3루수), 돌튼 러싱(포수), 앤디 파헤스(중견수), 김혜성(유격수), 알렉스 프리랜드(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저스틴 로블레스키였다. 이에 맞서 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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