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최신 기사
-
'맨시티에 우승 흐름 넘겨주는 패배' 라이스는 좌절치 않았다..."아직 안 끝났어!"
[OSEN=정승우 기자] 사실상 우승 경쟁의 주도권은 넘어갔다. 맨체스터 시티가 아스날을 직접 꺾었다. 승점 차는 단 3점. 게다가 맨시티는 한 경기를 덜 치렀다. 누구나 "끝났다"고 말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데클란 라이스(27)는 달랐다. 그는 경기 직후 가장 먼저 주장 마르틴 외데고르(28, 이상 아스날)를 붙잡았다. 그리고 단 세 단어를 남겼다.
-
'1군 합류 임박' 노시환, 2군서 삼진-뜬공-안타-땅볼-땅볼…타격감 점검 이대로 끝나나 [오!쎈 퓨처스]
[OSEN=조은혜 기자]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노시환이 퓨처스리그에서 1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김경문 감독의 계획대로라면 2군에서의 마지막 경기다. 노시환은 20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 웨일즈와의 경기에서 1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 5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노시환은 울산 선발투수 박성웅을 상대로 0-1로
-
'타율 0.067' 이재원 2군행, 염갈량 인내심이 다했다... 키움 박준현-KIA 최지민 '퓨처스 말소' 1군 향하나
이름값을 하지 못한 '잠실 빅보이'가 결국 2군으로 향했다. 야구가 없는 월요일 퓨처스(2군)리그에선 선수들의 많은 이동이 있었다. 이재원(27·LG 트윈스)은 20일 퓨처스팀 명단에 등록됐다. LG 퓨처스팀은 송찬의를 말소했다.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2라운드 전체 17순위로 LG에 입단한 이재원은 1군에서 큰 존재감을 보이지 못했다. 2022
-
OK저축은행, 리베로 김도훈 영입-미들블로커 박창성 재계약 “팀에 에너지를 불어넣을 수 있는 자원” [공식 발표]
[OSEN=길준영 기자] OK저축은행 읏맨이 외부 FA를 영입하는 동시에 내부 FA 재계약에도 성공했다. OK저축은행은 20일 “자유계약(FA)신분 자격을 얻은 리베로 김도훈을영입했다.김도훈은 보수 총액2억5000만원(연봉2억원,옵션5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또한 주전 미들블로커로 활약한 박창성과도 보수 총액5억5000만원(연봉5억원,옵션
-
"정말 뭐 같은 날" 극대로... '또' 손흥민 혹사→참사급 대패, LAFC 감독 "역대 최악의 경기력"
안방에서 충격적인 대패를 당한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이 고개를 숙였다. 욕설까지 섞어가며 LAFC의 경기력이 역대 최악 수준이었음을 시사했다. LAFC는 20일(한국시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8라운드 홈 경기에서 산호세 어스퀘이크스에 1-4로 완패했다. 이날 손흥민(34)은 최전방 원톱으로 나서 풀타임을 뛰며 분전
-
손흥민 이렇게 좌절하다니, '6분 3실점' 美 무대 첫 대참사...'토트넘 옛 동료' 베르너 앞 판정패→LAFC, 산 호세에 1-4 대패
[OSEN=고성환 기자] 손흥민(34, LAFC)이 옛 동료티모 베르너(30, 산호세) 앞에서 자존심을 구겼다. LAFC 이적 후 처음으로 3골 차 대패를 피하지 못했다. LAFC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8라운드 산호세 어스퀘이크스전에서 1-4로 졌다. 이로써 승점
-
'45-44 대역전' 한국 펜싱, 세계 뒤집은 충격 결승... 오상욱 한 방에 금메달 확정
[OSEN=우충원 기자] 한국 펜싱이 다시 한 번 세계 정상급 경쟁력을 입증했다. 남자와 여자 사브르 대표팀이 동시에 시상대에 오르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대한펜싱협회는 20일 이탈리아 파도바에서 열린 남자 사브르 월드컵 단체전에서 대표팀이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오상욱, 박상원, 임재윤, 도경동으로 구성된 남자 대표팀은 완벽에 가까운 경기력을 선보
-
"문동주 파괴력 지닐 수 있다" 염경엽도 칭찬한 LG 6R 우완, 퓨처스 ERA 1.35... '선발이냐 불펜이냐' 스카우트도 궁금하다
2년 전 경남고 우완 투수 유망주 박시원(20)은 지명 당시 LG 트윈스 스카우트 사이에서 갑론을박의 대상이었다. 박시원은 경남고에서 1학년 때부터 정규 경기에 등판해 19경기 5승 3패 평균자책점 3.48, 62이닝 30사사구(20볼넷 10몸에 맞는 공) 73탈삼진을 기록했다. 키 193㎝ 몸무게 93㎏의 건장한 체격에서 나오는 묵직한 직구와 각이 큰 슬
-
'마테우스-최건주' FC 안양 vs '야고-말컹' 울산, 연승 노리는 두 팀 만난다...K리그1 9라운드 프리뷰
[OSEN=고성환 기자] 연승을 꿈꾸는 두 팀이 마주쳤다. 외국인 공격수의 활약 속에 승리를 가져온 FC안양과 울산 HD가 격돌한다. ■매치 오브 라운드:나란히 연승 도전, ‘안양vs울산’ 주중 열리는 9라운드에서는 안양과 울산이 맞붙는다.두 팀 모두 지난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이번 경기를 연승의 발판으로 삼고 있다.안양은 포항전에
-
“이걸 못 넣어?” 옌스 결정적 실수→결국 동점골 참사 터졌다
[OSEN=우충원 기자] 잡았던 승리가 손끝에서 빠져나갔다.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또 한 번 마지막 순간을 버티지 못하며 깊은 부진의 터널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묀헨글라트바흐는 20일 오전 2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30라운드에서 FSV 마인츠와 1-1로 비겼다. 종료 직전
-
베르스타펜도 충격 '7중 추돌 참사' 뉘르부르크링 뒤덮은 비극...핀란드 드라이버 미에티넨 끝내 사망
[OSEN=정승우 기자]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열린 내구 레이스 예선 도중 대형 사고가 발생했다. 핀란드 출신 드라이버 유하 미에티넨이 끝내 숨졌다. 영국 'BBC'는 19일(이하 한국시간)"미에티넨이 독일에서 열린 뉘르부르크링 랑슈트레켄 시리즈(NLS) 예선 경기 도중 발생한 7중 추돌 사고로 사망했다"라고 보도했다. 사고는 19일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
트리플에스 지우,’LG 승요의 아름다운 시구’ [O! SPORTS 숏폼]
[OSEN=잠실, 이대선 기자]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그룹 트리플에스 지우가 시구를 하고 있다. 2026.04.16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