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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가 선제 솔로 아치를 쏘아 올렸다. 시즌 5호째. 페라자는 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 2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한화는 중견수 이진영-우익수 요나단 페라자-좌익수 문현빈-지명타자 강백호-3루수 노시환-1루수 김태연-유격수 이도윤-포수 허인서-2루수 황영묵으로 타순을 꾸렸다. 페라자는 1회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삼성 선발 아리엘 후라도를 상대로 우월 솔로 아치를 터뜨렸다. 볼카운트 2B-1S에서 4구째 체인지업을 공략해 오른쪽 담장 밖으로 날려 버렸다. 비거리는 114m.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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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하영민 7이닝 무실점 미쳤다! 키움, KT 꺾고 5연패 탈출→박주홍·추재현 홈런포 [수원 현장리뷰]
키움 히어로즈가 선발 하영민의 눈부신 호투와 홈런 두 방을 앞세워 지긋지긋한 5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키움은 앞선 맞대결 2경기에서 모두 선취점을 내주며 끌려갔던 모습과 달리, 이날은 투타의 조화 속에 KT 위즈를 압도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키움은 1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경기서 3-1로 완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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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6.75→4.26' 13년차 베테랑의 7이닝 KKKKK 역투 홈런 2방으로 잠수함 공략…키움, 5연패 탈출하다 [수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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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반데사르 고생이 많네'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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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사실상 끝났다. 단순한 1패가 아니다.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프리미어리그 생존 시나리오가 완전히 무너진 경기였다. 울버햄튼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리즈 앨런드 로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에 0-3으로 완패했다. 전반 초반부터 경기의 균형이 완전히 무너졌다. 제대로 버텨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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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팬서비스는 우리가 최고지' 반데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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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뒤는 걱정마' 이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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