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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엘링 홀란(26, 맨체스터 시티)의 작심발언이 옳았다. 그에게 박치기를 가한 아스날 수비수 가브리엘 마갈량이스(30)가 레드카드를 받았어야 한다는 사후 평가가 나왔다. '디 애슬레틱'은 1일(이하 한국시간) "마갈량이스는 퇴장감이었다. 프리미어리그 주요 판정 검토 패널은 그가 맨시티와 경기에서 저지른 행동은 '폭력 행위'에 해당한다며 퇴장당했어야 한다는 판단이 나왔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아스날은 지난달 20일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에서 맨시티에 1-2로 패했다. 승점 6점짜리 맞대결에서 패한 아스날은 맨시티에 승점 동률로 따라잡히면서 이번에도 맨시티에 역전 우승을 허용할 위기에 처했다. 사실상 우승 트로피의 향방이 걸린 경기였던 만큼 양 팀 선수들도 치열한 전쟁을 펼쳤다. 특히 마갈량이스가 경기 내내 홀란을 저지하기 위해 거친 몸싸움도 마다하지 않았다. 지나치게 홀란의 유니폼을 잡아당기다가 찢어지기까지 할 정도였다. 가장 논란을 빚은 장면은 경기 막판 나왔다. 맨시티 선수들을 거칠게 다루던 마갈량이스가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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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택연 '더 이상 실투 없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김택연이 역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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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병현 '옴팡 역투'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이병현이 역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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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병현 '와인드업 인간각도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이병현이 역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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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범수 '무조건 막는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김범수가 역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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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은 없었다’ 램파드의 코번트리, 25년 만에 PL 승격…축제 속 남겨진 韓 특급 유망주
[OSEN=이인환 기자] 프리미어리그로 돌아갔다. 코번트리 시티가 무려 25년 만에 꿈꾸던 복귀를 확정했다. 그런데 모두가 웃은 밤, 끝내 웃지 못한 이름도 있었다. 바로 양민혁이다. 코번트리는 18일(한국시간) 블랙번 로버스와 1-1로 비기며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확정했다. 블랙번의 료야 모리시타에게 먼저 일격을 맞았지만, 후반 막판 보비 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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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도영 '잠실 축제로구나'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김도영이 8회초 1사 2루에서 두산 김택연을 상대로 역전 2점 홈런을 날리고 홈인한 후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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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범호 감독 '연승 GO GO GO'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김도영이 8회초 1사 2루에서 두산 김택연을 상대로 역전 2점 홈런을 날리고 홈인한 후 이범호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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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6연패 난세 영웅 류현진이었다...7이닝 무4사구 관록의 완벽투, 6연패 탈출 보인다 [오!쎈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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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아주 맛있었어...이긴다면 매주 사주겠다" '강등권 싸움' 이어가는 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의 '공약'
[OSEN=정승우 기자] "공이 아니라 머리다. 지금 토트넘에 필요한 건 실력보다 정신력이다." 강등권까지 추락한 토트넘 홋스퍼를 구하기 위해 부임한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선수단에 공개적으로 채찍을 들었다. 특히 미키 반더 벤과 도미닉 솔란케를 직접 지목하며 "더 강한 리더가 돼야 한다"라고 요구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8일(이하 한국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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