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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아스날이 거액을 들여 영입한 '스웨덴 폭격기' 빅토르 요케레스(28)가 기대 이하의 골 결정력으로 비판의 대상이 됐다. 2일(한국시간) 영국 '메트로'에 따르면 체코 출신의 리버풀 전설인 블라디미르 슈미체르(53)는 베팅사이트 '벳빅터'와의 인터뷰에서 아스날 스트라이커 부재가 우승 경쟁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쓴소리를 냈다. 아스날은 지난여름 스포르팅 CP(포르투갈)로부터 6400만 파운드(약 1281억 원)라는 거액을 들여 요케레스를 영입했다. 첫 시즌 성적은 리그 32경기 12골 포함 총 49경기 19골(2도움)로 무난했다는 평가다. 하지만 요케레스는 시즌 초반 6개월 동안 리그 단 5골에 그쳐 아쉬움을 남겼다. 아스날이 더 달아나야 할 때 요레케스가 침묵하면서 현재 아스날이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에 따라잡히는 결과로 나타났다. 슈미체르는 요케레스 대신 자국 스트라이커 파트리스 쉬크(30, 레버쿠젠)가 아스날의 최전방을 이끌었다면 상황은 완전히 달랐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쉬크는 레버쿠젠에서 통산 207경기 100골, 체코 국가대표로 52경기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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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올러 'RPM 끌어올려'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선발 올러가 역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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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안사 못이겼나!' “2026년 0승 충격” 토트넘 끝없는 추락…강등 현실 된다
[OSEN=우충원 기자] 이대로 무너지나. 토트넘이 끝없는 추락 속에서 탈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2026년에 접어든 뒤 단 한 번도 승리를 거두지 못한 채 강등권에 머물고 있는 현실은 그야말로 충격적이다. 토트넘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브라이튼과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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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승용 '스토퍼의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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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승용 '제구력 레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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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전 석패→안경 집어던진' 배성재 감독 "질 경기 아니었는데... 석연찮은 패배" [창원 현장]
안방에서 우승 후보를 상대로 잘 싸웠지만, 단 한 번의 역습을 막아내지 못하며 무릎을 꿇었다. 배성재 경남FC 감독이 대어 낚시 실패에 대한 진한 아쉬움을 전했다. 경남은 18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8라운드 홈 경기에서 수원 삼성에 0-1로 패했다. 앞서 경남은 2주간의 휴식기 동안 수원을 저지하기 위한 맞춤형 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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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승용 '스위퍼 맛 좀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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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승용 '연패는 내가 끊는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선발 최승용이 역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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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소녀시대 윤아는 우완 정통파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배우 겸 가수 소녀시대 윤아가 두산 승리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지난 2009년 플레이오프와 2015년 정규시즌에서 두산 유니폼을 입고 시구를 했던 윤아는 작년에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열연을 펼쳐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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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리케 감독의 가장 중요한 선수" PSG 벤치에 있다.. 이강인과 같은 칭찬 받았네
[OSEN=강필주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레전드 파울레타(53)가 루이스 엔리케(56) 감독 체제에서 "팀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로 꼽은 인물은 뜻밖에도 벤치를 지키는 곤살루 하무스(25)였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PSG는 지난 1년간 유럽 최고 클럽이었다. 유럽축구연맹(UEFA)챔피언스리그 정상에 오른 것을 비롯해 트레블을 달성했다. 유럽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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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진짜 폰세급 외인 떴다! 데뷔 후 17⅓이닝 무실점 위엄→페디 넘어 외인투수 신기록 탄생하다 [오!쎈 수원]
[OSEN=수원, 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정규시즌 MVP 출신 코디 폰세, 에릭 페디의 아성을 위협하는 외국인투수가 떴다. 프로야구 KT 위즈 외국인투수 케일럽 보쉴리는 18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즌 2차전에 선발 등판해 1회초 선두타자 이주형을 우익수 뜬공으로 잡고 대기록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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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킬러는 무슨! LG 임찬규 6실점 붕괴...삼성, 미리보는 KS 5점 차 승리 7연승 질주 [대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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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돈이 따라왔다” 안세영 30억 폭발…세계가 인정했다
[OSEN=우충원 기자] 결국 돈이 따라붙었다. 코트 위에서 만들어낸 압도적인 결과가 그대로 시장 가치로 연결됐다. 안세영의 이름값이 단순한 선수 수준을 넘어 ‘브랜드’로 확장되고 있다. 중국 QQ뉴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안세영의 폭발적인 상승세를 집중 조명하며 성적이 곧 수익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