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521억 체코산 스트라이커 영입했다면 벌써 우승" 리버풀 전설, '1281억' 공격수가 패착 지적

[OSEN=강필주 기자] 아스날이 거액을 들여 영입한 '스웨덴 폭격기' 빅토르 요케레스(28)가 기대 이하의 골 결정력으로 비판의 대상이 됐다. 2일(한국시간) 영국 '메트로'에 따르면 체코 출신의 리버풀 전설인 블라디미르 슈미체르(53)는 베팅사이트 '벳빅터'와의 인터뷰에서 아스날 스트라이커 부재가 우승 경쟁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쓴소리를 냈다. 아스날은 지난여름 스포르팅 CP(포르투갈)로부터 6400만 파운드(약 1281억 원)라는 거액을 들여 요케레스를 영입했다. 첫 시즌 성적은 리그 32경기 12골 포함 총 49경기 19골(2도움)로 무난했다는 평가다.  하지만 요케레스는 시즌 초반 6개월 동안 리그 단 5골에 그쳐 아쉬움을 남겼다. 아스날이 더 달아나야 할 때 요레케스가 침묵하면서 현재 아스날이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에 따라잡히는 결과로 나타났다.   슈미체르는 요케레스 대신 자국 스트라이커 파트리스 쉬크(30, 레버쿠젠)가 아스날의 최전방을 이끌었다면 상황은 완전히 달랐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쉬크는 레버쿠젠에서 통산 207경기 100골, 체코 국가대표로 52경기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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