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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3연승을 달리며 주말 3연전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이날 타구단 경기 결과에 따라 리그 최하위에서 단독 8위까지 도약이 가능하다. 롯데는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7-5로 승리했다. 최근 3연승 행진이다. 이날 승리로 11승 1무 17패를 기록한 롯데는 키움(11승 18패)을 제치고 한화(11승 17패)와 공동 8위로 올라섰다. 만약 이날 경기에서 키움과 한화가 모두 패한다면 리그 최하위에서 단숨에 단독 8위까지 도약하게 된다. 선발투수 나균안은 7이닝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7탈삼진 2실점 호투로 시즌 첫 승리를 따냈다. 박정민(0이닝 2실점)-정철원(1이닝 1실점)-김원중(1이닝 무실점)으로 이어지는 불펜진은 팀 승리를 지켰다. 김원중은 시즌 2세이브를 따냈다. 롯데는 장두성(중견수) 윤동희(우익수) 빅터 레이예스(좌익수) 유강남(지명타자) 김민성(1루수) 박승욱(3루수) 전민재(유격수) 손성빈(포수) 한태양(2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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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하루 만에 선발 복귀+김태연 3루 출격! 류현진 앞세운 한화, 6연패 탈출 라인업 공개 [부산 현장]
국내 에이스 류현진(39)을 앞세운 한화 이글스가 6연패를 탈출하기 위한 최선의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한화는 1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 방문 경기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날 한화는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이도윤(2루수)-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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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첫 만루포 폭발' 日 최다 홈런 주인공, 그런데 이제야 '타율 2할-첫 멀티히트라니' 아직은 갈 길이 멀다
일본 홈런왕 무라카미 무네타카(26·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메이저리그(MLB) 진출 후 처음으로 그랜드슬램과 함께 3안타 경기를 완성했다. 무라카미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새크라멘토 서터 헬스파크에서 열린 애슬레틱스와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경기에 2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7회초 만루홈런 포함 5타수 3안타 4타점 2삼진 2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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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그립다, 참 튼튼했는데” 난데없이 은퇴선수 언급 왜? 허경민-류현인 OUT→철인 3루수가 그리워진 명장 [오!쎈 수원]
[OSEN=수원, 이후광 기자] “이 팀에 와서 3루수 걱정은 해 본 적이 없는데…” 프로야구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18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즌 2차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지난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황재균을 향한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KT 3루수는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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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빈 4G 연속 제외→한태양 하루 만에 선발 복귀' 롯데, 류현진 저격 라인업 공개 [부산 현장]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59) 감독이 홈 승리를 위한 류현진(39) 저격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롯데는 1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날 롯데는 빅터 레이예스(좌익수)-노진혁(1루수)-윤동희(우익수)-한동희(3루수)-전준우(지명타자)-손호영(중견수)-한태양(2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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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KBO 경험, 기대된다" 드디어 일정 잡혔다! '25구 점검' 벤자민, 21일 사직 원정 출격한다 [오!쎈 잠실]
[OSEN=잠실,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대체 외국인 투수 벤자민의 등판 일정이 잡혔다. 두산은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를 치른다. 전날(17일) 경기에서는 3-7로 패했다. KIA보다 한 개 더 많은 12개의 안타를 때렸지만, 3점을 뽑는 데 그쳤다. 이날 두산은 박찬호(유격수) 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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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도영 '9연승 넘긴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김도영이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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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레고vs무고사' 부천-인천, '032 더비' 선발 라인업 공개 [오!쎈 현장]
[OSEN=부천, 정승우 기자] 치열한 순위 싸움에 나설 양 팀 선발 선수들이 공개됐다. 부천FC1995와 인천 유나이티드는 18일 오후 4시 30분 K리그1 8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양 팀 모두 순위 상승을위해 승점 3점이 절실한 시점인 만큼 치열한 전술 싸움이 예고되어 있다. 부천은 승점 9점(2승 3무 2패)으로 리그 6위에 자리해 있다. 인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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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도영 '9연승 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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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타자가 밀어치며 어떡하나"…땅볼러가 된 거인의 4번타자, 김태형 감독의 진단은 [오!쎈 부산]
[OSEN=부산, 조형래 기자] “홈런타자가 밀어치며 어떡하나”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아직 홈런이 없는 4번 타자 한동희에 대해 진단했다. 지난해 상무 군 복무를 하면서 퓨처스리그를 폭격하고 전역한 한동희는 모두의 기대를 받고 있는 4번 타자 거포다.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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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호령 '호랑이 정신으로 호령이 정신으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김호령이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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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샷인데 왜 안 빼? 염경엽 격렬 항의…‘3⅓이닝 무실점’ 오러클린 결국 교체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헤드샷 상황에서 판정이 지연되며 벤치가 들끓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이 헤드샷으로 마운드를 내려갔고, 이 과정에서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격렬하게 항의했다. 오러클린은 1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3회까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1회 박해민, 문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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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26일 KT전 '짜파게티 데이' 이벤트 개최…응급처치로 시민 구한 황도현 소방장 시구
[OSEN=길준영 기자] SSG 랜더스가 '짜파게티 데이'이벤트를 개최한다. SSG는 18일 “오는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KT 위즈와의 홈경기를 맞아 농심과 함께'짜파게티 데이'행사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농심의 대표 제품인 짜파게티를 통한 고객 접점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