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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토종 선발 박세웅이 또 첫 승 사냥에 실패했다. 박세웅은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6⅓이닝 동안 6피안타(1피홈런) 5탈삼진 3볼넷 5실점 투구를 했다. 6회까지 승리투수 요건을 갖췄으나, 7회 불펜진이 리드를 지켜주지 못하며 승리가 날아갔다. 앞서 5경기에서 승리 없이 4패, 평균자책점 3.81을 기록 중이던 박세웅은 이날 1회부터 실점을 했다.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최지훈에게 볼넷을 내줬다. 최정을 투수 앞 땅볼로 잡은 뒤 에레디아에게 중전 적시타를 허용했다. 2회에는 SSG 포수 조형우에게 솔로 홈런을 얻어맞았다. 하지만 박세웅은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넘겼다. 3회 무실점으로 막고 4회에는 첫 타자 오태곤에게 우중간 2루타를 내줬다. 이어 조형우를 중견수 뜬공으로 잡은 박세웅은 정준재를 1루수 쪽 땅볼로 막았다. 2사 3루에서 폭투를 저질러 한 점 더 내줬다. 박세웅에게는 타선의 득점 지원이 필요했다. 롯데 타선은 5회까지 한 점도 뽑지 못했다. 그러다 6회에 잡은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5회까지 SSG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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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형! 흥민아! 난 미국 안가’ 네이마르, MLS 진출설 부인 “산투스 남는다”
[OSEN=서정환 기자] 브라질 슈퍼스타 네이마르(34, 산투스)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적설을 부인했다. 최근 미국 MLS FC신시내티가 네이마르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네이마르는 “솔직히 말해 다음 이적 시장에 대해선 잘 모르겠다. 산투스와 올해 말까지 계약이 되어 있다. 그 계약을 끝까지 지킬 생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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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쓱] 7연승으로 계속 달리는 KIA '홈팬들의 열광적인 응원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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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싱 마무리로 쓴다더니? 외인 투수가 5점 차 열세에 등판하다니 [오!쎈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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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2000G 출장' 오지환 기습번트가 살렸다! LG, 롯데 7-4 꺾고 위닝시리즈 [잠실 현장리뷰]
LG 트윈스가 롯데 자이언츠에 위닝 시리즈를 확정하고 선두를 0.5경기 차로 맹추격했다. LG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롯데에 7-4로 승리했다. 이로써 2승 1패 위닝 시리즈를 확정한 LG는 11승 5패로 KT 위즈와 공동 2위를 유지했다. 1위 삼성 라이온즈와 0.5경기 차다. 롯데는 전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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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요정' 4전4승 치트키 맞네...'선발 전원 출루' LG, 문성주 결승타. 롯데 꺾고 위닝시리즈 성공 [잠실 리뷰]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LG 트윈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꺾고 위닝에 성공했다. LG는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롯데와 경기에서 7-4로 승리했다. LG는 선발 타자 전원 출루 기록을 세웠고, 문성주가 결승타 포함 4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LG 선발 치리노스는 5이닝(102구) 5피안타 1볼넷 2사구 7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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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롯데 쿄야마가 역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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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쿄야마 '정곡 찔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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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동희 '이래서 전력질주'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롯데 8회초 1사 1,3루에서 3루주자 한동희가 레이예스의 희생 플라이 때 홈으로 뛰어 세이프되고 있다. 공을 놓치는 LG 포수는 박동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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