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위 롯데…첫 승 간절한 박세웅vs확신 필요한 NPB 66승 투수, 누가 웃을까

[OSEN=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2연승에 도전한다. 최하위 탈출이 급하다. 롯데는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 경기를 치른다. 시즌 4번째 맞대결이다.  4월 마지막 날인 30일 부산 사직 홈구장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3-1로 꺾으면서 주중 3연전은 위닝시리즈로 마쳤다. 하지만 여전히 유일하게 10승대 승수를 챙기지 못한 꼴찌다.  롯데는 주말 3연전 첫 날 롯데는 우완 박세웅을 선발로 올린다. 박세웅의 어깨가 그만큼 무겁다. 그런데 박세웅 자신도 절박하다. 아직 올 시즌 승리가 없다.  박세웅은 올 시즌 5경기에서 승리 없이 4패, 평균자책점 3.81을 기록 중이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달 25일 KIA 타이거즈전에서는 5이닝 4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시즌 개막한지 한달이 넘었다. 롯데 선발진 중심을 잡아야 할 박세웅에게 승리가 없다. SSG 상대로는 지난달 5일 등판해 5이닝 3실점 투구를 한 바 있다. 패전은 면했지만 사사구 5개로 애를 먹었다. 이번 인천 원정에서는 달라진 투구를 보여줄 수 있을까. SSG는 일본 프루야구(NPB) 출신 투수 타케다 쇼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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