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최신 기사
-
‘패패승승’ 현대캐피탈, 분노의 2연승…챔프전 결국 최종전 간다
[OSEN=손찬익 기자] ‘패패승승’. 현대캐피탈의 분노가 시리즈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현대캐피탈은 8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의 챔피언 결정전 4차전에서 세트 스코어 3-0 완승을 거뒀다. 1, 2차전을 모두 내주며 벼랑 끝에 몰렸던 현대캐피탈은 내리 2연승을 달리며 시리즈 전적을 2승 2패, 원점으로 돌렸다. 출발점
-
'참가비 전액 무료·구단당 10가족' KBO, 4월 20일까지 '2026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 참가자 모집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올해도 티볼캠프를 열어 팬들에게 다가간다. KBO는 "'2026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에 참가할 가족을 6일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는 가족이 함께하는 티볼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야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키우고 가족 단위 야구팬을 확보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본
-
'역시 허형제' 허웅·허훈 나란히 평균 3점슛·어시스트 1위... 득점·리바운드왕은 워니·마레이 [KBL 정규리그 결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가 8일 열린 최종전을 끝으로 6개월간의 대장정이 마무리됐다. 개인 타이틀 부문 중 국내 선수에서는 '허형제' 허훈과 허웅(이상 부산KCC)이 나란히 1위를 기록했다. 허훈은 평균 6.9어시스트로 이 부문 1위에 올랐고, 허웅은 평균 2.8개의 3점슛을 터뜨리며 가장 날카로운 외곽포를 뽐냈다. 특히 허웅은 지난
-
[포토]'3-0셧아웃 매치포인트는' 레오가
현대 레오가 8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챔피언결정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4차전 3세트 매치포인트를 따내고 있다. 2026.04.08. ...
-
'中 귀화 안한다 거짓말→몰래 귀화' 린샤오쥔, 황대헌 발언에 입장無-中 관심
[OSEN=우충원 기자] 린샤오쥔이 중국 귀화를 선택했던 배경을 직접 밝혔다. 복잡한 고민보다는 선수로서 커리어를 이어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기준이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중국 소후닷컴은 7일(이하 한국시간) 린샤오쥔이 최근 인터뷰를 통해 귀화 결정 당시 상황을 돌아봤다고 전했다. 그는 중국 대표팀 합류 제안을 처음 받았을 때 큰 갈등이나 망설임은 없었
-
3점 뽑기 어렵던 타선이 19안타 15점이라니...체증 풀어낸 이범호 "오늘 계기로 타격감 살아나기를" [오!쎈 광주]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오늘 계기로 타격감 살아나기를". KIA 타이거즈가 화끈한 타격으로 설욕에 성공햇다.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19안타(10볼넷)을 앞세워 15-5 대승을 거두었다. 전날 역전패를 되갚고 3승7패를 기록했다. 이범호 감독은 중심타선에 변화를 주었다. 김선빈을 3번에 배치하고 김도영을
-
[포토]'앗 동혁이한테 걸린겨?' 레오
현대 레오가 8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챔피언결정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4차전에서 대한항공 이중블로킹에 강타를 시도하고 있다. 2026.04.08. ...
-
두산 베어스, '동문건설'과 4년 연속 파트너십 이어간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동문건설과 광고 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하며 4년 연속 파트너십을 이어간다. 두산 구단은 8일 "이번 계약으로 두산 베어스 선수단은 유니폼 우측 소매에 '동문건설' 로고 자수 광고를 부착하고 2026시즌 경기에 임한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두산 베어스는 2026시즌 홈경기 동안 외야 상단에 '동문건설' 광고 보드를 설치하고, 전광판 광
-
[포토]'환호하는' 헤난 감독
대한항공 헤난감독이 8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챔피언결정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4차전에서 득점에 환호하고 있다. 2026.04.08. 대한항공 헤난감독이 8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챔피언결정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4차전에서 득점에 환호하고 있다. 2026.04.08. ...
-
[포토]'가볍게 블로킹 넘기지요' 허수봉
현대 허수봉이 8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챔피언결정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4차전에서 대한항공 이중블롬킹위로 공격을 성공하고 있다. 2026.04.08. ...
-
"아틀레티코 비상!" 이강인 영입 또 어렵다니, 현지 매체 한숨..."두 개의 큰 장벽 존재, PSG 넘어야 한다"
[OSEN=고성환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파리 생제르맹(PSG)라는 높은 벽을 넘을 수 있을까.이강인(25, PSG)을 향한 관심은 여전히 뜨겁지만, 이번에도 실제 영입까지 이어지기까지는 여러 고비를 만나게 될분위기다. 스페인 '에스토 에스 알레띠'는 6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이강인을 영입하기 위해선할 두 가지 장애물을 해결해야 한다. 앙투안 그
-
선발 전원 안타에 이범호도 반겼다! "이 계기로 타격감 살아나길→응원해주신 KIA 팬들께 감사"
선발 전원 안타를 앞세워 전날(7일)의 패배를 시원하게 되갚아준 이범호(45) KIA 타이거즈 감독이 승리 소감을 전했다.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서 장단 19안타를 몰아친 타선의 파괴력을 앞세워 15-5 대승을 거뒀다. 전날 3-10 패배를 완벽히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