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2일 전북전서 제주삼다수와 선착순 3000명 300원 쏜다

[OSEN=우충원 기자] 제주삼다수가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2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제주SK FC와 전북 현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1라운드 제주SK 홈 경기에서 어린이 입장권을 선착순 3000명 대상으로 300 원에 쏜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이하 제주개발공사)는 제주의 대표적인 후원사다. 제주도민의 복지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제주개발공사가 생산하고 있는 ‘제주삼다수’는 국내 생수산업 1위 브랜드로 그동안 제주SK와 상호간 스포츠 마케팅 시너지는 물론 제주지역 사회공헌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삼다수 DAY'로 개최하는 이날 이벤트 역시 상생 할동의 일환이다.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동들이 가족과 함께 축구라는 순수한 매개체를 통해 연고지 제주에 대한 애정을 한껏 키울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예정이다. 제주삼다수는 선착순 3천명의 어린이(미취학, 초등학생만 해당)게 어린이 티켓 3백원의 파격적인 혜택으로&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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