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원태인, 박진만 감독이 직접챙긴 건강한 피칭 [O! SPORTS 숏폼]

[OSEN=대구, 이석우 기자] 삼성은 1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NC와의 홈경기에서 9-3으로 승리하며 주말 3연전을 싹쓸이했다.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 손상으로 뒤늦게 1군 마운드에 오른 삼성 선발 원태인은 3⅔이닝 4피안타 2볼넷 3탈삼진 무실점으로 잘 던졌다.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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