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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종합] 하루 만에… 호르무즈 개방 물거품 [다시 막힌 호르무즈]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눈독… 쌓여가는 전쟁 비용 청구서 이란이 쥔 에너지 혈맥 '사실상 생명줄' "통행료 현실화 땐 국내 석유 가격 0.5~1% 인상" [국민경제자문회의 첫 전체회의] "대대적 부담 안겨야"… 법인 종부세율 인상·과표 신설 가능성 [종합] 3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 국민부담 완화·수요관리 초점 [미래 배터리 쟁탈전] 더 빨리, 더 멀리, 더 안전하게…'꿈의 배터리' 완충 눈앞 '탈중·성능' 두 토끼 공략 [the300]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정원오… 현역의원 꺾고 본선 직행 "기업특화 인재센터 유치 일자리 창출… TK 통합도 속도" 후보는 안 보이고, 커지는 공천 잡음… 선거 앞 국힘 '아수라장' [오피니언] 시골 구마모토현을 확 바꾼 'TSMC 효과' 명암 대만, AI 붐타고 작년 수출 급증…올핸 한국 [국제] 나토부터 저격 나선 트럼프 &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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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평점 빵점!' 15분 만에 3골 내준 토트넘 GK, 교체아웃 굴욕까지..."변명의 여지가 없다"
[OSEN=정승우 기자] 처음 보는 평점이다. 10점 만점에 0. 안토닌 킨스키(23, 토트넘)에겐 악몽과도 같은 경기였다. 영국'풋볼 런던'은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이후 토트넘 선수들의 평점을 공개했다. 이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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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진출 확정인줄 알았다” 美 감독 황당 실수, 주전 빼고 이탈리아전 충격패…최강팀이 탈락 위기에 몰렸다
[OSEN=길준영 기자] 미국 야구 대표팀 마크 데로사 감독이 8강 진출 규정을 착각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미국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 파크에서 열린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B조 4차전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6-8로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이날 패배로 미국은 3승 1패로 1라운드 일정을 마치며 자력 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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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회장이 본 '韓 대표팀 인기 하락' 원인은? "손흥민 등 해외파 노출 감소 있지만, 전적으로 우리 협회 탓" [현장 일문일답]
정몽규(64) 대한축구협회장이 네 번째 임기 1주년을 맞이해 임기 내 향후 3년간 협회 발전 계획에 대해 이야기했다. 11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신문로 포니정재단빌딩 컨퍼런스홀에서 '제55대 정몽규 회장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정몽규 회장은 "월드컵에서 한국 선수단이 '다섯 경기'는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것보다 몇 경기 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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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이면 충분했다'...배준호 전반 44분 중거리 골 폭발→팀은 3-3 무승부
[OSEN=정승우 기자] 배준호(23, 스토크 시티)가 번뜩였다. 한 번의 슈팅이 경기 흐름을 바꿨다. 스토크 시티는 11일(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입스위치 타운과의 리그 37라운드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3-3으로 비겼다. 배준호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84분을 뛰며 1골을 기록했다. 스토크는 전반 중반까지 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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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최소 16강 이상 가능” 정몽규 회장 취임 1주년 “월드컵 계기로 축구 인기 회복”[오!쎈현장]
[OSEN=신문로, 우충원 기자]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이 최소 16강 이상의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드러냈다. 정 회장은 11일 서울 신문로 포니정재단빌딩과 인근 식당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 간담회에서 대표팀의 월드컵 준비 상황과 향후 목표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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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8.2+키패스 5회' 손흥민 노골적 견제 이겨낸 플레이메이킹... 무려 6경기 7도움째
직접 득점은 없었지만 경기를 지배한 것은 단연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이었다. 날카로운 킬러 패스와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팀의 공격을 진두지휘한 손흥민이 북중미 무대에서 다시 한번 자신의 클래스를 입증했다. LAFC는 11일 오후 12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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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협박해 3억 갈취…검찰 항소심에서도 실형 요청
[OSEN=우충원 기자]손흥민을 상대로 임신 사실을 빌미로 금품을 요구한 사건의 항소심에서도 검찰이 피고인들에게 실형을 유지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1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1부(곽정한·김용희·조은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 20대 여성 양모씨와 40대 남성 용모씨의 공갈 등 혐의 사건과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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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급으로 돌아온 '로드FC 최연소 챔피언' 박시원, 약점 보완해 9개월 만에 복귀
[OSEN=홍지수 기자] 라이트급으로 돌아온‘로드FC최연소 챔피언’박시원(24,다이아MMA)이100%승리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마쳤다. 박시원은 오는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굽네ROAD FC 076에서‘브라질 두 단체 챔피언’완데르송 페레이라(30, RPLAYTHAI)와 대결한다.지난해 웰터급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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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가 골키퍼 킨스키 교체 요구?” 토트넘 참패 뒤 논란... 로메로 개입설 등장
[OSEN=우충원 기자]토트넘 홋스퍼의 참패 뒤 뜻밖의 논란이 불거졌다.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경기 도중 골키퍼 교체를 요청했다는 주장까지 나오며 팬들 사이에서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토트넘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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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8강 기적’ 한국 30억 확보 실화? 미라클 우승 시나리오 공개→3G만 더 이기면 112억 돈잔치 열린다
[OSEN=이후광 기자] 기적의 8강 진출로 이미 30억 원을 확보한 한국. 이제 3경기만 더 이기면 최대 112억 원의 돈잔치가 열린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지난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C조 조별예선 호주와의 최종전에서 7-2 기적의 승리를 거두며 2009년 이후 17년 만에 8강행 티켓을 따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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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슈팅 1어시스트' 집중 견제 속에서도 '존재감' 보여준 SON...팀은 1-1 무승부
[OSEN=정승우 기자] 숫자만 보면 존재감은 있었다. 경기 내용만 보면 아쉬움이 남는다. 손흥민(34, LAFC)이 풀타임을 소화하며 공격 전개에 관여했고 결국 도움 하나를 기록했다. LAFC는 1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LD 알라후엘렌세와의 2025-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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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 발생! 이탈리아가 '역대 최강' 미국을 격파…"WBC 충격 사태가 벌어졌다"
[OSEN=홍지수 기자] ‘역대 최강 전력’이라고 자부하던 미국이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미국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있는 다이킨 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서 이탈리아와 맞붙어 6-8로 졌다. 3승 이후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첫 패배를 당했다. 지면 안되는 경기였다. 미국은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