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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 적' 이정효의 수원, 드디어 개봉박두! '천적' 서울E와 개막전 빅뱅...'우승 후보 1순위' 승리로 증명할까[오!쎈 프리뷰]
[OSEN=고성환 기자] 이정효 감독의 수원 삼성이 화려하게 막을 올릴 수 있을까. K리그2의 최대 화두로 떠오른 수원이 승격 라이벌이자천적인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닻을 올린다. 수원과 이랜드는28일오후 4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개막전에서 맞붙는다.1라운드 최대 빅매치로 꼽히는 경기다. 올 시즌 K리그2는 그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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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유니폼 수익만 무려 16억 4000만 원!’ 오현규 영입한 베식타시, 이러다 이적료 다 뽑겠네
[OSEN=서정환 기자] 오현규(25, 베식타시) 유니폼이 미친듯이 팔리고 있다. 이대로 가면 유니폼만 팔아도 이적료를 뽑고도 남는다. 오현규는튀르키예리그 데뷔전부터 환상적인 바이시클킥으로 데뷔골을 뽑았다. 강렬한 첫 인상을 심은 오현규는 두 번째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대폭발시켰다. 팀의 3-2 역전승을 이끌자 팬심이 대폭발했다. 세 경기 연속 오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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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슈퍼루키 김주오, “롤모델은 안현민"... 목표는 ‘신인왕’[지형준의 Behind]
[OSEN=미야자키(일본), 지형준 기자] 두산 베어스의 ‘슈퍼 루키’ 김주오가 일본 미야자키 스프링캠프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1라운드 7순위로 지명된 김주오는 마산용마고 시절부터 파워를 갖춘 우타 외야수로 주목받았다. 지난해 32경기 타율 3할6푼(100타수 36안타) 6홈런 31타점, 장타율 .660 출루율 .481 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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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할 육박 불방망이 어디로? 배지환, 3타석 연속 2루 찬스 걷어찼다...시범경기 타율 .111
[OSEN=손찬익 기자] 지난해 시범경기 4할에 육박하는 고타율을 뽐냈던 모습은 어디로 갔을까. 뉴욕 메츠에서 활약 중인 배지환이 1할대 빈타에 허덕이고 있다. 배지환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의 로저 딘 쉐보레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세 차례 득점 찬스 모두 무기력하게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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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결장' 울버햄튼, '상위권 경쟁' AV 상대로 2-0 완승...리그 2번째 승리 성공
[OSEN=정승우 기자] 울버햄튼이 '미들랜즈 더비'에서 웃었다. 끈질기게 버틴 끝에 역습 한 방으로 승부를 갈랐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28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아스톤 빌라와의 홈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시즌 두 번째 리그 승리다. 오랜만에 승점 3점을 추가한 울버햄튼은 승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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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뜨거워지는 송성문 방망이, 2G 연속 안타 선취 득점까지
[OSEN=손찬익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은 송성문이 2경기 연속 안타 생산은 물론 선취 득점을 올리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송성문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솔트리버 필즈 앳 토킹스틱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 경기에 8번 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지난 27일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시범경기 첫 안타를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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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보러 왔다!’ 흥분한 푸에르토리코 팬들, 메시 보러 운동장 난입 사건
[OSEN=서정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푸에르토리코에게 엄청난 환대를 받았다. 인터 마이애미는 27일 푸에르토리코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인디펜디안테를 2-1로 이겼다. 후반전 투입된 메시가 쐐기포를 터트렸다. 이번 경기는 원래 2월 13일 열릴 예정이었다. 메시가 직전 프리시즌 경기에서 햄스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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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귀화선수 언제쯤?’ 대만귀화선수에게 밀린 한국, 일본은 귀화선수 2명
[OSEN=서정환 기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위해 귀화선수는 필수가 됐다.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대표팀은 오는 26일 오후 8시 대만 뉴타이페이에서 개최된 2026 FIFA 농구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윈도우2에서 대만에 한때 20점차까지 밀린 끝에 65-77로 패했다. 2승 1패의 한국은 오키나와로 이동해 3월 1일 일본을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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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불’ 켜진 삼성 마운드, '닥공 야구'로 돌파구 찾는다 [삼성 캠프]
[OSEN=손찬익 기자] 올 시즌 한국시리즈 우승을 목표로 삼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마운드에 예상치 못한 부상 변수가 발생했다.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이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 미세 손상 진단을 받고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서 하차했다. 일본 요코하마 이지마 접골원에서 특수 치료를 받는 등 회복에 몰두하고 있다. 현재로서 개막 로테이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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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km 강속구 괴물이 대체 몇명이야?…'키움→소뱅→니혼햄' 대만 1무3패, '류지현호' 왜 방심하면 안되나
[OSEN=조형래 기자] 대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이 대회를 앞두고 평가전에서 연전연패를 거듭하고 있다. 하지만 상대팀의 수준, 그리고 마운드의 레벨을 감안하면 한국이 절대 안도하고 방심해서는 안된다. 대만 WBC 대표팀은 27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연습경기에서 1-6으로 패했다. 전날(26일) 소프트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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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월드컵 못간다고 하는 사람들 입 닥쳐!” 네이마르 화났다…진짜 월드컵 가나
[OSEN=서정환 기자] 네이마르(34, 산투스)가 월드컵에 갈 수 있을까. 산투스는 27일 개최된 브라질 리그 4라운드에서 바스코 다 가마를 2-1로 눌렀다. 네이마르가 멀티골을 터트리며 부활했다. 선발로 나선 네이마르는 네이마르는 전반 25분 선제골을 터뜨린 데 이어 후반에도 결승골을 추가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2026년 첫 득점이자 멀티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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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일 만에 열리는 '경인더비'... 윤정환·김기동 나란히 '필승' 다짐
인천 유나이티드와 FC서울이 2026시즌 프로축구 K리그1의 막을 올린다. 지난 2024년 7월 이후 무려 581일 만에 열리는 '경인더비'다. 새 시즌의 첫 경기, 윤정환 인천 감독과 김기동 서울 감독은 나란히 '필승'을 다짐했다. 인천과 서울은 2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 개막전에서 격돌한다. 인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