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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창원, 조형래 기자] 데뷔 두 번째 선발 등판 만에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점 이하)가 눈앞에 다가왔는데, 통한의 피홈런 2방이 아쉬움을 삼키게 했다. 그럼에도 자신이 쓴 새 역사가 우연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했다. 박준영은 2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⅔이닝 86구 5피안타(2피홈런) 1사구 6탈삼진 3실점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데뷔 첫 퀄리티스타트가 눈앞에 다가왔지만 아쉬움 속에 마운드를 내려와야 했다.야구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린 사이드암 투수 박준영은 청운대를 졸업하고 올해 한화의 육성선수로 입단했다. 퓨처스리그에서 7경기 4승 평균자책점 1.29의 성적을 기록했고 지난 10일 대전 LG전 정식선수 등록과 함께 데뷔 첫 선발 등판 기회를 잡았다. 그리고 데뷔전 대형 사고를 쳤다. 지난해 통합 우승팀 LG를 상대로 5이닝 3피안타 3볼넷 2탈삼진 무실점으로 선발승을 따냈다. 육성선수 출신으로 데뷔전 선발승을 따낸 역대 최초의 선수로 역사에 남게 됐다. 이후 불펜에서 2경기를 소화한 박준영은 이날 다시 선발 기회를 잡았다. 김경문 감독은 &l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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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기 연속 QS 가능할까...오늘도 손성빈이 포수, 1루수는 김민성, 롯데 라인업 떴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와 맞대결을 한다. 롯데는이날황성빈(중견수) 레이예스(좌익수) 전준우(지명타자) 한동희(3루수) 김민성(1루수) 한태양(2루수) 윤동희(우익수) 전민재(유격수) 손성빈(포수)이 선발 라인업으로 출장한다. 손성빈이 5경기 연속 선발 출장하고 있다. 롯데는 야구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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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잘됐으면 좋겠다, 경기 뛰는 게 맞아" 달 감독의 덕담, 'KBO 안타 1위' 트레이드로 보내고 축복을 빌었다 [대전 현장]
김경문(58) 한화 이글스 감독이 트레이드로 팀을 떠난 손아섭(38)을 향해 덕담을 건넸다. 한화 이글스는 14일 두산 베어스와 외야수 손아섭을 보내고 좌완 투수 이교훈(26)과 현금 1억 5000만원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김경문 감독은 이날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김경문 감독은 "손아섭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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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2군행' 한화, 14일 삼성전 이도윤 3루수 선발…최유빈 콜업 [오!쎈 대전]
[OSEN=대전, 조은혜 기자]극심한 부진 끝에 '4번타자' 노시환이 1군 엔트리에서 빠진 한화 이글스가 14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지난 주말 한화는 KIA에게 3연전을 내리 내주며 3연패에 빠졌다.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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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 '시즌 아웃'인데 아르헨티나 "천만다행"... 대표팀 코치 "무릎 파열 아니다, 재활하면 돼" 안도한 사연
크리스티안 로메로(28)의 시즌 아웃에 토트넘은 절망에 빠졌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은 그나마 최악을 피했다며 안도 중이다. 아르헨티나 '문도 알비셀레스테'는 14일(한국시간) "로메로가 무릎 인대 부상으로 인해 소속팀 토트넘에서 5~8주간 결장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로베르토 아얄라 아르헨티나 대표팀 코치가 "무릎에 다른 추가적인 이상이 없어 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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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치리노스 '통역이 휴식을 취할 때'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치리노스가 장진용 코치와 밸런스를 잡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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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 밸런스가 좋다" 무주공산 KIA 1루수, 김규성 첫 선발출전...박민 콜업 [오!쎈 광주]
[OSEN=광주, 이선호 기자] "타격밸런스가 좋다고 한다". KIA 타이거즈는 1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출전하는 선발라인업을 발표했다. 데일(유격수) 김호령(중견수) 김선빈(2루수) 김도영(3루수) 카스트로(좌익수) 나성범(지명타자) 한준수(포수) 김규성(1루수) 박재현(우익수)을 내세웠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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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강훈 '필승조의 불펜 역투'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우강훈이 불펜 피칭 훈련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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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강훈 '친정팀 롯데가 왔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우강훈이 불펜 피칭 훈련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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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치리노스, 허리 근력 강화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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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치리노스, 장진영 코치와 '셀위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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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기면 7년 만에 8연승인데...박동원이 쉰다, 홍창기 7번-이주헌 8번, LG 라인업 [오!쎈 잠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프로야구 LG 트윈스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올 시즌 첫 ‘엘롯라시코’ 대전을 벌인다. LG는 7연승을 달리며 공동 1위에 올라 있다. 롯데는 최근 4경기에서 3승을 챙기며 5승 8패로 8위다. 공동 5위와 불과 1경기 차이다. LG는 천성호(3루수) 문성주(좌익수) 오스틴(1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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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침투력 무엇? KIA 차량 안에 야구장 펼쳐진다…KBO 디스플레이 테마 시즌2 공개
[OSEN=이후광 기자] KBO가KIA와협업을 통해 야구팬의 모빌리티 여정을 함께하는 ‘KBO 디스플레이 테마 시즌2’를 공개한다. ‘KBO 디스플레이 테마’는 차량 내 대화면 ccNC(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 디스플레이의 색상 및 그래픽을 자신이 응원하는 구단에 맞게 커스터마